전 한국회사에서 온갖 일 다 하고 우울증 걸려서 때려치고
히라가나 공부해서 워홀옴
사무직 하고싶앗는데 일본어 못하니 잘 안됐음(기초정도랑 듣는건 됐음)
그러다가 한인회사에서 받아줬는데
연봉 후려치기 당해서 실수령 17-18로 워홀 다님..
그래도 열심히 배우자했는데 너무 일이 없어서 심심했음
그러다 워홀 끝날쯤 전회사 연락와서 일본지사에 와서 일해달래
싫다함 한달 넘게 연락옴
나 새로운 회사 연봉 500만엔 받기로 해서 못감이라거 구라침
그거 맞춰줄게 해서 500만엔으로 일하게됐음.. ㅎㅎ
(이젠 일본어 어느정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