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외국인이고 쟤는 현지인이야.....
원래 많이 쓰는 말투인가 저게?
내가 너무 고깝게 듣나봐...
당연히 일러줘야 하니까 일러주면 are you sure? 이러니까 개짱나ㅠㅠㅋ
피드백을 주면 듣지도 않고 반영도 안돼....피드백 주는 동안에는 듣는 척이라도 해야 할 거 아냐 그냥 나랑 눈도 안 마주치고 고개 돌리고 할 일 하는 척 한다; 하.....ㅅㅂ........
나만 그렇게 느끼는줄 알았는데 동료도 똑같이 느꼈대.....
근데 얘가 나보다 자격증은 더 높은 직급이라....그래서 윗선도 그렇고 얘 하나 제대로 가르치자! 이런 느낌이라
원래 하는 일이 았으면 직원을 엑스트라로 넣어서 한 직원이 일단 일하고 걔는 동료가 붙어서 일대일로 가르쳐줌;;;;
이정도로 정성 들이는데 현타온다... 이렇게 공을 들인 사람이 없는데 일을 뒤지게도 못해요
프로베이션 기간인데 한국 문화엔 관심이 많아서ㅠ 나 보면 한국 문화 얘기하느라 일이 뒷전이야..내가 일하자...^^ 이래도 눈치 없이 못 알아들어...
안 그래도 턴오버 기간이 너무 짧아서 고객들한테도 안 좋고
얘 안 자를 생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흡수를 못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