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거 인사부가 갑자기 면담하고 그러나? 1년전에 개발쪽에서 PM쪽으로 직급 바뀌었거든
나 요 1년간 여기저기 계속 아팠어서 유급 휴가 거의 다 써서 상사통해서 인사부가 나 괜찮냐고? 물었다더라고 그래서 상사가 그냥 많이 아팠던걸로 알아서 그렇게 대답했는데 혹시 자기가 눈치 못챈거 있냐~ 괜찮냐~ 했거든
그래서 괜찮다~ 하고 상사가 그렇게 전하고 끝났는데 갑자기 인사부에서 또 직급 바뀐후 어떻냐, 가볍게 면담하자 하고 미팅 초대왔는데...유급휴가 거의 다 쓴거때문에 그런가? 이틀밖에 안남아서 어쩌지... 했는데 상사가 혹시 또 아프게 되면 무급써도 되고 자기가 인사부에 얘기해두겠다 했거든
그냥 혹시 뭐 있을까봐 면담하는걸까? 나 걍 순수하게 유급휴가가 적음+몸이 자주 아팠음 때문에 쓴건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