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외로 가게 되어서 집을 구해야 되는데 어느정도가 적정가인지 감이 아직 잘 안오더라고 예전에는 너무 물가가 비싼곳에 있었어서 월급의 40% 되는게 좀 당연했거든? 근데 서유럽은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