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저렴한 타와만 혼자 사는데 회사남자선배 a가 내가 여태 한 말들 가지고 어디어디 타와만 산다고 추측했거든 회사남자 b한테 뭐 이것저것 이야기했는지 회사남자 b가 나한테 무묭상 좋은데 산다면서요? 1층에 어떤 시설 있는 거기에요? 이러길래 사실 거기 내가 사는 맨션 맞았는데 그냥 모르쇠 함ㅋㅋ 그 자리에 a도 있었고
(a랑 b는 우연하게 나랑 비슷한 동네 살아서 동네 잘 알아..)
아 참고로 나는 회사사람 특히 이성한테는 개인정보 되도록 안 알려주는 사람이라서 누가 물어보지 않으면 모요리역도 안 알려주는데 다 회사사람들이 물어본 정보 바탕으로 추측한거임
진짜 별 걸 다 물어보더라 모요리역 물어봐서 알려주면 그 동네에선 어느쪽 살아요?? 후카보리함ㅋㅋㅋㅋ모요리역이 같은것도 아닌데
그래서 회사남자선배 a한테 맨날 나 없는 자리에서 나에 관한 이상한 소문 흘리고 다니죠 소문 흘릴 사람이 너밖에 없는데요 후배 개인정보 좀 지켜주세요 꼽줬는데 당황하더라ㅋㅋㅋㅋ근데 일본인들한테는 꼽줄 거리도 아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