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IT고 한국→일본 이직이었고 경력은 중고신입 정도였어
면접 답안을 달달 외우진 않았고 그냥 키워드나 흐름만 외워가서 상황에 맞게 말하는 편이야
흐름 준비해가고 말만 잘 하면 된다 다들 화이팅
예상질문
- 자기소개
- 지원 동기
- 이직 사유
- 일본 취업 희망 사유
- 개발 관련 지식/경험은 있는지? (実装경험)
- 명확한 지시가 아닐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 앞으로 나의 목표
- 장단점
- 위기 극복 경험
- 실제 프로덕트를 개발/릴리즈 등을 해본 적 있는지?
- 나의 경쟁력
- OO에서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
- 회사 선택 軸
- 역질문
대답 요령
- 자기소개 (일반 버전/경력 버전)
일반 버전: 나를 표현하는 1-2문장/빅키워드(=이 면접에서의 나의 컨셉)→
보충하는(특징이 드러나는)에피소드 연결 → 이 특징을 살려 ㅇㅇ한 점으로 이 회사에도 공헌하겠다or그래서 이 회사에 지원했다.로 마무리
내가 썼던 도입부 문장 예시로 적어둘게!!
저는 저를 표현할 때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업무에 참여하며, 그 안에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경력 버전: 맡았던 업무 시계열 소개 → 이러이러한 업무를 통해or나의 업무에서의 특징으로 나를 요약 → 이 특징을 살려 ㅇㅇ한 점으로 이 회사에도 공헌하겠다or그래서 이 회사에 지원했다.로 마무리
- 지원동기 : 지원 동기 → 관련 경험 → 직무 관심 → 미래 성장 가능성
(지원 동기는 크게 업계에 관심을 가진 이유, 업계 중에서도 특히 이 회사인 이유를 합쳐서 두세문장으로 말함)
- 이직 사유 : (내 경우 넘 특정 사유였어서 패스, 부정적인 건 아니었어)
- 일본 취업 희망 사유 : 크게 세가지 안에서 말함(이건 회사 선택 軸랑 일맥상통해여 함)
① 더욱 큰 시장 규모와 글로벌 비즈니스 규모
② 일본 기업의 지역 상생과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③ 더 넓은 시장 규모에서 다양한 업계와 교류하며 도전/성장을 위함
- 역질문 :
나에게 기대하는 役割 (내 서류를 왜 통과시켰는지 알 수 있으니 2차 면접 준비하기 좋음. 그리고 회사의 제시가 내 희망 직무와 핏한지 내가 확인하기 위함(아닌 경우 짤임))
구체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서 등등
기술력 강화를 위해 회사의 取り組み
현재 사업의 단기적 목표orPhase대해(보통 날 뽑는 이유랑도 결부됨)
※ 보통 면접 보기 전에 회사 자료조사해서, 내 영역/직무와 맡는 관련 기사나 면접관 아는 경우 면접관 인터뷰 보고 안 궁금해도 궁금한 척 역질문絞り함!
事前に拝見した〜〜では 하면서 물어보면 좋아함. 拝見도 아냐며 일본어 잘한다고 칭찬은 덤.
- 나의 커리어 패스에 대해 : 1년/3년/5년으로 준비함. 물론 회사 비전+내 특성에 맞춰서... 뉴스 기사 등 보면 얘네가 무슨 사업을 하려는구나 뭐에 힘을 쏟고있구나 알 수 있음 그런 거 보면서 준비함
중요한 건 일단 두괄식으로 말하기!!!!
나의 장점을 물어보면 ‘제 장점은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00입니다. 두번째는~세번째는~, (1문장 정도로 짧게) +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의 에피소드 부연설명‘
내 커리어 계획울 물어보면 ’크게 1년 3년 5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년 차에는~~~ 3년 차에는~~~‘
지금 퇴근하면서 대충 쓴거긴 한데 혹시라도 도움 될 덬 있을까 싶어서 심심해서 써봄!!
혹시라도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한국 친구들 자소서도 많이 봐줬었구 신입때부터 한국 취준+일본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정말 50번 넘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