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일단 pcp부터 만나서 specialist를 보든 PT를 받든 하는 루트는 알겠음
근데 별로인 점이 너무 많음 ㅋㅋ...
보험 in network 아니면 과다청구 in network이여도 코페이 비싼 곳 많고
그리고 specialist만나고 싶어도 너무 오래 걸리고.. 생각보다 빠를 때도 있지만 그냥 기본적으로 시간 걸린다고 봐야하고
뭐 하려면 보험 authorization 필요하고
눈 관련이 제일 불편한거 같아 optometrist 가 있고 ophthalmologist가 있는데 전자는 ... 굳이 싶음 ㅠ
다른 세세한 검사 보고 싶어도 일단 xray나 초음파같이 간단한거 하고 거기서 더 proceed안해주는 의사들도 많고
미국 의료 장점 알려줄 사람...?
그나마 생각해보면 의사 간호사 사이에 nurse practitioner 있는거...? 그래서 의료 전문인이 조금 더 다양(?)한거?? 이런 shallow한거 밖에 생각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