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커플인데 남편이 파견사원이랑 바람나서 아내가 사장한테 찾아가서
남편 지점이동하게 해달라 남편 상사한테 가서
그 여자랑 같은 프로젝트 빼달라 등등 한동안 난리도 아니었거든
애가 셋이라 여자는 어떻게든 가정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남편새끼 머릿속에 든게 여자 뿐인지 대놓고 불륜 계속 해댐
아내 한동안 정신 놓고 살아서 프로젝트 걍 다 빼줬거든
그랬더니 오늘 다 불러서 한다는 소리가
저희 넷째 생겼어요
넷째가 저희 부부를 붙잡아준것같아요 이런다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