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엄마가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 하나도 안 하고 애기만 데리고 가서 쫌 그랬어 일본인들은 다들 하지 않나? 나는 안 미안하지만 스미마셍이라고 했는데근데 수족관이라서 다행이지 푸드코트에서 무거운거 들고 있을 때 부딪히면 상상만 해도 끔찍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