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본계는 처음인데
내 회사원 인생 처음으로 창립기념일 휴일 없고
선물같은 것도 없더라
언제인지도 별 관심 없었는데
행사 참석하라하고 사무실 나오라하니 귀찮음
참석자에게는 식사 제공한다는데
완전 의무는 또 아니다보니 선택적 제공인 셈이고..
그 돈 쓸거면 복리후생 예산이나 늘리던가
회사 친한사람이 행사 때 사무실 나오라길래
그주에 회사 나가야만 하는 날이 많고
그날은 9시 전 미팅도 있어서 재택할 생각이랬더니
계속 나오라 얘기해서 짜증나네
이전 회사들은 창림기념일에 쉬었고
행사는 다른날 따로 했고
보통 선물 주거나 기프트권 줬다니
나만 또 불평불만러 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