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방금 출근길에 쌀 충동구매함
파미마에 비축미 1킬로짜리를 388엔에 파는데 아직 남아있더라고?????
정미일도 6월이길래 홀린듯이 계산하고 나와서 정신차림
쌀 안 산지 4년 밥솥 없앤지 3년 주식도 쌀이 아님(햇반 100그램짜리 한달에 6개 먹을까말까)인 주제에 대체 이걸 왜 샀지
노트북보다 가벼우니까 괜찮네~ 하면서 질렀는데 이제 한쪽 어깨에 그 노트북과 쌀 무게가 다 얹혀진ㅋㅋㅋㅋㅠㅠ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니까 이거 먹으려고 쓰리코 전자렌지 스이항키 사야할판인게 제일 어이없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