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나서 면대면으로 얘기하면 98 정도는 알아듣는다고 생각해
대면으로 응대하는건 문제 없음
근데 전화로 하면 상대가 말이 너무 빠르고 아무래도 대면보다는 음질이 떨어지니까 전혀 못 알아듣게 돼서 자신감이 점점 떨어져.....
직업상 사람 1명당 데스크, 전화 1대가 아니고 번갈아가면서? 앉아서 지정 자리가 없고 내 앞으로 오는 전화는 없거든(한번씩 선배 이름으로 오긴하는데 내 앞으론 아직까진 없었음) 약간 랜덤으로 받는다 생각하면 되려나
어찌됐든... 이름이랑 회사명은 다시 물어볼 수 있는데 용건은 파바바바바바박 얘기하고 ㅇㅋ? 이런 느낌이라 죄송한데 첨부터 다시 말해주세요 할 수도 없고ㅠㅠㅠㅠ 선배한테 토스하려고 해도 ㅇ회사 ㅇ사마한테 온 전화인데요 까지는 말해도 내용을 못 알아들으니ㅜㅜ 뭔가 팁 있을까...? 덬들 경험담이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