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리 예약하고 감
근데 시스템이바꼈는지? 사전체크하러 영주심사부문으러 다른창구로 안내받았는데 여긴 대기표시스템이었으;;
거기서 대기표뽑고 2시간반 대기함 ㅎㅎ..이럴거면 예약에 의미가 있는지?
ㅠㅠ진짜 서류만 내고 오는데 진이다빠졌어
건물안에 에어콘 틀어도 사람 너무많아서 찜통+스마트폰 안터짐
게다가 거기서 사전 서류체크하고 받은거 다시 신청 내러갔는데 받아주시는 분이 2년정도 걸릴 수도있다고해서 영혼탈탈나감 ㅠ 1년 반에서 더 늘었나바..
도쿄에서 영주신청하는 덬들 참고해 ㅠㅠㅠ
참고로 나는 취로비자 10년거주자로 신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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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시나가와 역에서 버스타는곳 바꼈더!!
이전에 패밀리마트앞이아닌 24번 정류장이엇어ㅠ 나는 헤매소 중간에서 계단내려가서 한참찾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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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전예약 꼭 하구가...!
영주신청서류 확인한다음에 제출할카운터에 사전예약했는지 안했는지 묻더라고 이마저도 안했으면 ㄷ두배로 더 걸렸을듯..!
나는13:00예약해서 갔구 다 제출하고 나오니까 16:00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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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풍기, 물 꼭 들구가고 보조배터리나 와이파이잘터지는거 가져가. ㅠㅠ
간단한간식거리라두...안그러면 진짜 지옥을 맛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