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대겹은 안 다녀봤고 중견/중소/스타텁만 다녀봄
스타텁은 육휴 얘긴 듣도보도 못했고...
중소는 무급 육휴였고 추가 인원은 안 뽑아줬음
중견은 70?80퍼?정도 돈 나오고 추가인원은 계약직 뽑거나 안 뽑거나? 남자도 가긴 갔음
근데 다들 육휴가면 남은 일은 어떻게 하나 이런 얘기 많이들 했고
그냥 눈치보여서 관둔다는 경우도 알음알음 들었었거든
근데 여기 회사 넘어왔는데 남자들도 육휴 많이 쓰고
나랑 같은 날에 복귀한 직원 분한테 상사분이 가족이 제일 우선이니까 알지? 하면서 업무 복귀는 잘 적응하되 가족 생각 많이 해라 하면서 독려하고
하는 거 보면서...
갠적으로 좀 신기했음.....
제도가 잘 되어 있으니 그냥 다들 받아들이고 가족 중심이 이런건가 싶더라
참고로 도쿄 아니고 지방이라 그런지 다들 결혼도 많이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