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가족도 없고 혼자여야겠지만 20대 30대 전부 여기서 보냈으니 그만 고향가서 늙고 싶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져 직장에서도 레이오프 점점 심해지고 프레셔 너무 심해서 진짜 매일이 악몽이야 새로 시작하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