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쳐서 잠도 안와서 여기서 끄적일께
코로나 전까지 일본에서 있다가 코로나때 귀국하고
작년에 일본 다시온 덬이라 적응이나 이런건 순조롭게 하고있었어.
지금 회사 7개월찬데
쓸이야기는 많지만 위의 팀장이 파워하라로 3월에 중간에 회사안나오기 시작해서 그 위에 사람이 이제 나괴롭힘.
100억대 숫자가 오가는 프로젝튼데 나는 업무도 제대로 배운적 없어서 사실 팀장있을때는 그사람이 다 커버 쳐주고 해주고 했는데
지금 전팀장 사라지고 3개월차인데 나도 이제 정신적으로 한계임.
일단 내 계획은
6월에 보너스 받고 전배가 되면 그냥 영혼없이 1년 채우는거고
전배 실패하면 우쨌든 6월 보너스 받고 바로 탈주를 할까 생각했는데
지금 팀장도 휴직은 아니고 나라에서 급여 60% 받는다고 해서 나도 상담 받으러 가려고.
진짜 슬프다.
다들 아프지 말고 부당한거 참지 말고 건강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