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좋은데... 안좋아
뭔지 알아..? 친절한데... 그 처방이라던가 이런게 애매함.. 뭔가...
엄청 꼼꼼한거같거든? 막 30분씩 이야기 들어주고 뭐 처치할때도 초음파같은거 몇주 걸려서 예약해서 보고나면 리포트 주고..
근데 막상 막 몰아치는 한국보다 처방이 확실한가..? 그런거같지가 않다는 느낌이 들때가..
미국에서 나 수술했었는데 그 수술한 미국의사가 한국은 너무 과다처방하고 빨라서 별로아니냐며 이랬는데 자기들은 꼼꼼하게 한다고
정작 그거하고 나 감염생겨서 입원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