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젝트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매일 9시 10시까지 야근하거든 한 3달째... 계속 이러는중
지금 점심시간 뒤늦게서야 겨우 쉬는중인데 30분만에 바로 회의 들어오라고 콜옴...하...
심지어 보육원 애 한명 키우고있고 지금 뱃속에도 또 한명 더 있거든....
상황이 이렇다보니 퇴근후 루틴은 남편이 몇달째 집안일 육아 독박중이라
몸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가족한테도 너무 민폐끼쳐서 진짜 심리적 압박이 너무 커
그렇다고 업무 조정해달라고하면 앞길 막힐거 뻔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중 에휴 ㅠ
연봉 낮아서 올려보려고 악으로 버티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