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 덬들은 거기가 한국보다 물질주의나 비교문화가 확실히 덜한거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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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조회 수 1022
난 아주 오래전에 해외 살았었는데 사실 어릴때여가지고
잘 기억은 안나서 ...
보통 한국사람들이 자조적으로
한국은 물질적인거 너무 중요시하고
재산이나 직업 비교도 대놓고 하고
그런 속물적인(?)요소들을 너무 삶에서 중요시 한다고
자아비판 하잖아.
근데 정말 해외랑 비교했을때 한국이 유독 그런 문화가
심한건지 궁금해.
이게 사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있어
외국의 결혼식 문화가 한국과 좀 많이 다르단걸 알아서인데
외국은 진짜 친한 사람들만 초대하고 몇시간씩 한다며?
한국은 아무나 다 초대하고 한시간이 끝이잖아
약간 이런 부분에서 한국이 정말 실용성만 중시하는 문화가
심한가 라는 생각이 들고
실용성만 따지다보니까 돈처럼 쓸모있는걸 다른거보다
우선시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해외랑 비교했을때 물질주의, 체면차리는 문화가 심한지
궁금해졌어...
그런게 심한거 자체는 맞는거 같은데 다른나라는 안 이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