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w 이런 감탄사나 되게 스윗한 말 잘 해주잖아
근데 난 되게 냉소적인편이고..
그 아시안 부모 밈 있잖아 외국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칭찬많이하고 사랑한다라는 말 많이 하는데 아시안 부모는 츤데레처럼 막 틱틱대는... 내가 완전 그러거든.. 하.... 아까 오늘도 백인애가 되게 스윗하게 대해줬는데 진심 로봇처럼 무뚝뚝하게 대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내가 이십대 후반에 유학을 와서 고치려해도 쉽지가 않네... 이런면에서 확실히 같은 동양권 애들이 편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