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이 올덴카인데 두꺼비 집에 온수 부분을 계속 켜두면 심야에 자동으로 온수 데워져서 하루에 2-300엔대 나오고 꺼두면 하루에 100엔도 안나와서 쓸때만 켜야겠다 싶어서 꺼놨거든 근데 이게 온수가 떨어지면 미리켜야 담날에 온수를 쓸 수가 있는 거 같은데 우리집이 물탱크에 온수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알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없어ㅠ

다른 사람들보면 저런 기계가 달려있어서 물 남은 양 볼 수 있던데 우리집은 아무리 뒤져봐도 저런게 없거든 ㅠ 근데 같은 건물 다른 호수에 사는 친구방(내 방이랑 구조 다름 더 넓어)은

요런 기계가 있어서 두꺼비 집 안내려도 여기서 온수 껐다 켤수있고 남은 온수량도 표시됨 ㅠ 우리집에는 저런게 없어서 도대체 언제쯤 온수를 켜야할지 모르겠네...
그렇다고 맨날 온슈 켜두기에는 온오프 전기세 차이가 너무 나서 그럴 수도 없고... 그냥 씻기 하루 전날에 켜는 방법 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