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후배가
내가 이번에 폰 바꿨는데 너뮤 비싸다 이러니까
자긴 한번도 내돈내산 안해봤대 부모가 항상..
글고 자기 월급으론 생활 빠듯해서 해외여행은 부모가 걍 다 끊어준대..
그리고 우리회사 월급 ㄱㅊ은 편인데도
자기 월급으로만 생활이 가능하단걸 잘 못믿음 ㅜㅋㅋ
뭐랄까 자기 욕구를 다 충족시키면서 삶 ㅋㅋㅋ
주 6일 저녁약속있고 월에 두번은 국나여행 분기마다 해외여행..
부럽..ㅎㅎ 가끔씩 의도치않게 에? 부모님한테 지원을 왜못받아요??
이래서 어이없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