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도 너무 높아서 제어도 안되는 대형견 안물어요~신나서 그래요~하면서 오프리쉬 도그파크에 데려오기
목줄도 없이 산책하다가 강아지가 다른 사람한테 달려들어도 멀찍이 서서 통화하고 있기
강아지똥 안 치우고 길에 방치하기 (동네 길이 개똥밭이야 아주ㅎ)
마당 있다고 산책 안 하고 마당에 개 방치하기
기념일 선물로 키지지에서 퍼피 사와서 몇달 키우다가 키울 여건 안된다고 키지지에 되팔기
펫금지인 몰에 개 델고와서 쇼핑하기 (누가봐도 서비스독 아님)
시큐리티가 와서 서비스독이면 서류 보여달라니까 대뜸 화내고 소리지르기 🤷♀️
오늘 산책 갔다가 길에 개똥 너무 많은거 보고 짜증나서 주변에서 직접 본 일들 나열해봄.......
물론 좋은 견주들이 더 많음!! 근데
개 많이 키우기도 하고 키울 환경도 좋아서 막연하게 견주들 인식도 월등히(?) 좋을거라고 생각했나봐
걍 사람 사는 곳 똑같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