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어가 안나오는 정도 말고그냥 얘기하다가 지금 한국어 답답해서 거주국 언어로 이야기하고 싶을때라든가 문장 구성자체가 거주국 언어가 편해졌다든가그럴 때가 있음?있으면 몇년차부터 그런 순간이 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