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좋은 사람이고 집안반대 이런건 전혀없는데
역시 성관념에서 이질감을 많이느낌 ㅠ
나는 풍속관련해서 거기 가는 사람이랑 지인으로도 두고 싶지않거든..
머 사회생활은 어쩔수없지만 ㅜ
하튼 나는 솔로여도 가는거 너무 역하게 다가오는데
유부남들중에도 가는놈 수두룩빽빽이잖아
남자친구랑 관련 이야기릉 하디가
나는 진짜 유부남인데 거기가는놈들은 진짜 다 죽었으먼 좋겟다
이런식으러 말했는데
남친이 유부남인데도 가는사람 확실히 많은거같다
자기 친구들중에도 종종 보이고.. 근데 머 나는 그거가지고
좋은사람나쁜사람 판단은 안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남친은 정말로 갈사람은 아니고 가는거 이해못하는 사람은 맞음..!
근데 자꾸 관련대화할때마다 이질감을 느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