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계속 나 만나보고 싶다고 하셔서 친구 집 가서 자고 밥도 먹을 것 같은데 어머님 선물로 무난한게 생각이 안나서... 적당한 가격에 좀 인기있고 너무 싸구려같지 않은 거 하니깐 생각나는데 너무 영할까??ㅠ 한국 드라마 좋아하고 블랙핑크 노래도 잘 듣는다고 하셔서 생각난건데.. (친구는 한국 잘 모름 정작 ㅋ큐)

평소에 계속 나 만나보고 싶다고 하셔서 친구 집 가서 자고 밥도 먹을 것 같은데 어머님 선물로 무난한게 생각이 안나서... 적당한 가격에 좀 인기있고 너무 싸구려같지 않은 거 하니깐 생각나는데 너무 영할까??ㅠ 한국 드라마 좋아하고 블랙핑크 노래도 잘 듣는다고 하셔서 생각난건데.. (친구는 한국 잘 모름 정작 ㅋ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