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돌아가는거라 짐도 짐인데 지인들이 부탁하는거 다 사다 보니까 짐이 넘 늘어났어 ㅠㅠㅠ
참고로 당장 내일 낮 12시 비행기라 우체국 못 감 후나빙 못함 이미 제일 큰 박스로 2개 보냄..
30인치 캐리어 / 기내용 캐리어 / 에코백(업무용 노트북 등등) / 선물 이렇게 있는데
1. 집에서 공항까지 택시로 12만원 정도 나오는데 정신건강을 위해 타고 갈말?
2. 하네다에서 최대한 손을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 (캐리어를 택배로 보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잘 몰라서..)
3. 에코백이랑 선물 담긴 비닐봉지 들고 기내에 탈건데 일단 이 비닐봉지도 들고 타도 아무 제지가 없는지, 그리고 기내용 캐리어까지 포함해서 3개를 기내에 싣을 수 있는지, 안된다면 기내용 캐리어를 위탁으로 부치면 얼마 정도 나오는지
이정도 아는 덬 있을까..?? 벌써부터 짐 들고 낑낑댈 내가 보여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흑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