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번에 한국에서 보호소 안락사 리스트에 오른 멈머 (추정나이 3살) 입양한(할) 초보견주야.
아직 한국도 안 떠난 멈머지만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멈머도 나도 좋을거같아서 조언을 구해..
<이것도 하나면 괜찮은가?!> 시리즈
1. 배변 - 실외 배변 훈련 예정이지만, 처음 온 몇주는 아가 적응 시간도 있으니까 못나갈거같아서
배변판을 사려고해! 패드가 아닌이유는.. 우리집이 화장실과 주방을 빼고 전부 카펫이라 오히려 패드를 구분 못할거같아서야
2. 식기 - 하나면 충분하니?! 애초에 자동 급식기 사버리려구!
3. 물 그릇 - 이거 받침대랑 같이 사야하는거지?!!
4. 멈머 쇼파 겸 침대 - 어차피 몇주는 방에서 안나올거같긴해 ㅠㅠ 소심이 멈머래
<해외입양 해본 덬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
켄넬에서 이동장으로 옮기는것도 괜찮은가?!
공항으로 픽업을 갈건데, 공항에서 집까지 거리가 꽤 돼 ㅠㅠ
소심이 멈머라 아마 절대 밖으로 안나올거같은데 켄넬 안에는 또 쉬나 푸푸 해놨을거같아서.
패드 깔아둔 소프트 켄넬로 바꿔주고 딱딱한 공항 켄넬 손으로 들고 호다닥 주차장으로 이동할 계획인데
이게 실현가능한가 싶어?
공항에서의 팁같은거 있음 알려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