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사이즈 텀블러를 찾고 있었는데 마트에서 크기랑 디자인만 보고 사왔던거거든? 처음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얼음이 30 몇시간 유지된다 써있긴 했는데 그냥 광고 멘트인줄 알고 신경 안썼는데 이거 진짜 얼음 오래 유지돼 vacuum 어쩌고 하긴 했는데 뚜껑이 엄청 secure한 느낌도 아니라 기대 안했는데 전날 점심에 커피 타마시고 남은 얼음이 다음날까지 남아있더라고 ㅋㅋㅋㅋ 겉에 이슬 맺히는것도 없어서 얼죽아 입장에선 최고야! 내가 처음 샀던건 28온스인데 단점은 텀블러 자체 무게도 꽤 있어서 음료에 얼음까지 넣으면 무게가 많이 나가는거랑 입구가 양 옆으로 넓어서 신경 안쓰면 마실때 엄청 흘림....

무게도 그렇고 요런식으로 입구가 넓어서 나는 그냥 (따로산) 빨대 꽂아서 마심
얼음 유지력때문에 맘에들어서 20온스짜리 하나 더 샀는데 이건 보통 텀블러 처럼 입구 크기가 딱 입술 크기라 휴대성은 더 나았어
쓴지 한달쯤 됐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그냥 갑자기 추천하고 싶었어 ㅋㅋㅋ 텀블러 찾고 있는 덬들 있으면 한번 고려하는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