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버스타고 있는데 옆으로 앉는 자리에 다리꼬고 앉아있었거든 내가 이건 잘못하긴 했는데 내리면서 할아버지가 일부로 내 발 차면서 쟈마다요 이러련서 내렸어 이제 입국한지 한달째인데 이상한 할아버지 두번째 만난다 원래 이런 사람들 많아? 한국에서 이런적 한번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