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 문과 과목 디스커션 수업 맡았는데
코멘트 딱 하나 빼놓고 학생들이 다 너무 잘 써줘서
감동받아서 울었다ㅠ
그 한 코멘트는 내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서
알아 듣기 힘들었다는 건데..
누가 쓴지 대충 짐작감ㅋㅋ
걔 말곤 다 긍정적으로 써줘서 걔 코멘트 크게 걱정 안하려고!
코멘트 딱 하나 빼놓고 학생들이 다 너무 잘 써줘서
감동받아서 울었다ㅠ
그 한 코멘트는 내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서
알아 듣기 힘들었다는 건데..
누가 쓴지 대충 짐작감ㅋㅋ
걔 말곤 다 긍정적으로 써줘서 걔 코멘트 크게 걱정 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