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휴직관련글 봤는데 나도 모르고 있는사이에 우울증이 심해졌던건지
저번주부터는 출근해서 외국어도 안들리고말도 안나오고 머리는 웅웅거려서 아무생각도 안하고 출근하면 계속 울고 (재택이라..)
업무 제시간에 못끝내거나 퀄리티 낮아지면 결국 팀한테 민폐니까 상사들한테 상담했거든
그러고 회사보건사랑 증상 말하고 면담하니까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던건지 당장 연차쓰고 쉬고 병원가서 진단서받고 휴직들어가자고 그러네..
계속일하다간 미칠거같아서 털어놨는데 오히려 너무 빨리 휴직들어가자고 하니까 이대로 쉬어도 괜찮은지 또 불안해지고
혹시 우울증으로 휴직했다 복직해서 잘 다니는 케이스 있으면 알려줄수있을까 그냥 그렇게라도 위안을 얻고싶어..
저번주부터는 출근해서 외국어도 안들리고말도 안나오고 머리는 웅웅거려서 아무생각도 안하고 출근하면 계속 울고 (재택이라..)
업무 제시간에 못끝내거나 퀄리티 낮아지면 결국 팀한테 민폐니까 상사들한테 상담했거든
그러고 회사보건사랑 증상 말하고 면담하니까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던건지 당장 연차쓰고 쉬고 병원가서 진단서받고 휴직들어가자고 그러네..
계속일하다간 미칠거같아서 털어놨는데 오히려 너무 빨리 휴직들어가자고 하니까 이대로 쉬어도 괜찮은지 또 불안해지고
혹시 우울증으로 휴직했다 복직해서 잘 다니는 케이스 있으면 알려줄수있을까 그냥 그렇게라도 위안을 얻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