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선 엄마만 걸렸었는데 확진자랑 엄마 아빠가 같이 펜션 놀러가서
낚시도 하고 밥도 먹고 왔는데 엄마만 목 아픈 증상이 한 5일 있었는데 키트론 계속 음성 떴었음
그래서 첨 3일 정돈 각자 거리두고 격리 좀 하다가 그냥 몸살인가..싶어서 그 후 2~3일은 같이 생활하고
심지어 엄마 확진 바로 전날 나는 엄마랑 거실에서 같이 부둥켜 낮잠도 자고 그랬는데 엄마 빼고 우리 가족 다 음성 뜸ㅋㅋㅋㅋ; 뭐지
확진 되고도 엄마 마스크 끼고 거실나오고 장갑은 끼라했는데 하도 안 끼려고하셔서
그냥 피해살긴했는데... 친구는 진짜 잠깐 10분 정도 밥 한끼 같이 먹은거로도 옮았다던데 참...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