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결혼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없는 사람인데
내 현재 상황은
3n살, 여덬, 자취러, n년 사귄 애인 있음, 출산 희망 없음, 회사 재직중, 장래에 혼자 살만한 집 구매 의향 및 능력 있음
대충 이렇거든 ㅋㅋ근데 내가 애를 낳고 싶지 않아서인지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
애를 낳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내 커리어와 내 생활이 중요해서야
(이 부분에서 내가 아직 어리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또 다들 안정성이나 가족이 생긴다는 이유를 꼽던데 서류상으로 묶이면 안정성이 생기는건가? 물론 행정상으로 바뀌는 건 많겠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도 궁금하고 애를 안낳을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굳이 입적을 안하고 동거를 해도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자주 듣는 남들 다 하는건 한번씩 해봐야한다는 의견에는 요즘 이혼률이 그렇게 높고 결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서 이해랑 납득이 안돼 ㅋㅋ그리고 남들이 하는거랑 내 인생이랑 무슨 상관인지도 모르겠고ㅠ
무엇보다 현재의 내 생활에서는 결혼의 메리트가 크지 않아서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ㅋㅋ이게 이상한걸까ㅠㅠ
비혼률이 지금처럼 점점 높아지면 세간의 인식도 바뀌게 될까?
내가 이런 말 하면 자주 듣는 소리중에 늙어서 어쩌려고 라고 걱정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자식이나 가족은 내 미래를 위해 희생할 사람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그게 더 이기적이지 않은가/장래의 1인가구가 늘면 그의 대한 인프라도 늘어 혼자 살다 죽어도 괜찮은 환경이 갖춰질 것이라고 하는데 주변에는(특히 어른들) 전혀 설득이 안되서 슬프다..ㅠㅠ
내 현재 상황은
3n살, 여덬, 자취러, n년 사귄 애인 있음, 출산 희망 없음, 회사 재직중, 장래에 혼자 살만한 집 구매 의향 및 능력 있음
대충 이렇거든 ㅋㅋ근데 내가 애를 낳고 싶지 않아서인지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
애를 낳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내 커리어와 내 생활이 중요해서야
(이 부분에서 내가 아직 어리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또 다들 안정성이나 가족이 생긴다는 이유를 꼽던데 서류상으로 묶이면 안정성이 생기는건가? 물론 행정상으로 바뀌는 건 많겠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도 궁금하고 애를 안낳을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굳이 입적을 안하고 동거를 해도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자주 듣는 남들 다 하는건 한번씩 해봐야한다는 의견에는 요즘 이혼률이 그렇게 높고 결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서 이해랑 납득이 안돼 ㅋㅋ그리고 남들이 하는거랑 내 인생이랑 무슨 상관인지도 모르겠고ㅠ
무엇보다 현재의 내 생활에서는 결혼의 메리트가 크지 않아서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ㅋㅋ이게 이상한걸까ㅠㅠ
비혼률이 지금처럼 점점 높아지면 세간의 인식도 바뀌게 될까?
내가 이런 말 하면 자주 듣는 소리중에 늙어서 어쩌려고 라고 걱정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자식이나 가족은 내 미래를 위해 희생할 사람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그게 더 이기적이지 않은가/장래의 1인가구가 늘면 그의 대한 인프라도 늘어 혼자 살다 죽어도 괜찮은 환경이 갖춰질 것이라고 하는데 주변에는(특히 어른들) 전혀 설득이 안되서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