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온지 일주일됐는데 벌써 외롭다 https://theqoo.net/foreign/2394104981 무명의 더쿠 | 03-25 | 조회 수 598 아직 현지친구는 하나뿐이고 한국이랑 시차가 안맞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