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오고 한국으로 귀국할 생각도 포기했는데
친구는 나한테 전화해서
자기랑 친구들은 엎치락 뒤치락 할때 1번이 되는줄 알고 엉엉울면서
이민 가야지 했다고 그러더라고
도대체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살면서 내가 어느쪽 지지하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 정치색 드러내면서
반대편 비하단어 쓰면서 욕하는 사람은 언제나 2번 지지자 였는데
본인들이 정의고 절대선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하니까
당연히 자신과 얘기하는 제대로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런 오만함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나는 불편한 주제가 될수 있으니까 되도록 정치 얘기안하고
하더라도 상대방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일때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