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준다고 같이 나왔던 팀장은 도대체 무슨 죄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욕 몇년 있다가 왔어도 저 정도는 아니던데 머선 129 비오는 서울 길바닥에서 꺼이꺼이 통곡했다는거 너무ㅋㅋ 웃기다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