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끼리 모여서 런치하고 서로 상사한테 못말하는 고민상담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동기들ㄲㅣ리 얘기해봣자 뭐가 달라져 그냥 속마음 털어놓고 후련해지고 스트레스 좀 풀리는정도잖아
근데 한명이 자꾸 내가 한 말을 혼자서 되씹고 자기 머릿속에서 부풀려서 엄청 큰일인것처럼 나한테 조언한답시고 장문의 메세지 보냄
이미 나도 이것저것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건데 거기다대고 마치 내일을 자기가 훨씬 잘 아는것처럼 조언 함
생각해 주는건 고마운데 넘 짜증나네 ㅋㅋㅋ
솔직히 동기들ㄲㅣ리 얘기해봣자 뭐가 달라져 그냥 속마음 털어놓고 후련해지고 스트레스 좀 풀리는정도잖아
근데 한명이 자꾸 내가 한 말을 혼자서 되씹고 자기 머릿속에서 부풀려서 엄청 큰일인것처럼 나한테 조언한답시고 장문의 메세지 보냄
이미 나도 이것저것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건데 거기다대고 마치 내일을 자기가 훨씬 잘 아는것처럼 조언 함
생각해 주는건 고마운데 넘 짜증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