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외에서 학사 하나 따고 전공 나름 살려서 일하는중인데 배우고싶은게 있어서 커리어를 약간 트는걸 고민중이야
배우고싶은건 내가 이미 딴 학사랑 비슷한 계열이긴 한데 이미 있는건 인문학쪽이고 배우고싶은건 더 전문적이고 직접 손으로 하는거라서 아예 학사부터 시작하는걸 고려중
독일을 고려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학비가 가장 큰 이유이고, 독일에서 공부하려면 12개월 인턴 + 5년 학&석사인데 다른 나라에서 같은 공부 하려 해도 어차피 4년이라.. 근데 다른 나라는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 ㅠㅋ....
물론 쉽게 보는거 아니고 언어의 장벽이 있는것도 알고 독일어 쉽지 않은것도 알고! 흐릿하게 고민만 하며 살다가 마음먹고 더 구체적으로 잡아가려고!
내 독일 친구 말로는 (전반적으로 유럽에서) 학사는 어차피 인정도 잘 안해주는데 굳이 학사 또 따야하냐 그래서 뭔가 고민이 많아.. 시간 낭비인가 싶고
물론! 곧 내가 사는곳 주변에 있는 현직 종사자분께 연락해보고 염치없지만 이것저것 여쭤볼 작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학사를 두번 따는 경우도 많을까?
시간낭비일까🥺
독일에서의 삶은 어때 🥺
고민중인곳이 내가 아는 그냥 “대학” 보다는 TH?? 인데 인식이 그저 그럴까?
두리뭉실하게 물어봐서 미안해 나도 뭘 물어보고싶은지 잘 모르나보ㅏ..
배우고싶은건 내가 이미 딴 학사랑 비슷한 계열이긴 한데 이미 있는건 인문학쪽이고 배우고싶은건 더 전문적이고 직접 손으로 하는거라서 아예 학사부터 시작하는걸 고려중
독일을 고려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학비가 가장 큰 이유이고, 독일에서 공부하려면 12개월 인턴 + 5년 학&석사인데 다른 나라에서 같은 공부 하려 해도 어차피 4년이라.. 근데 다른 나라는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 ㅠㅋ....
물론 쉽게 보는거 아니고 언어의 장벽이 있는것도 알고 독일어 쉽지 않은것도 알고! 흐릿하게 고민만 하며 살다가 마음먹고 더 구체적으로 잡아가려고!
내 독일 친구 말로는 (전반적으로 유럽에서) 학사는 어차피 인정도 잘 안해주는데 굳이 학사 또 따야하냐 그래서 뭔가 고민이 많아.. 시간 낭비인가 싶고
물론! 곧 내가 사는곳 주변에 있는 현직 종사자분께 연락해보고 염치없지만 이것저것 여쭤볼 작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학사를 두번 따는 경우도 많을까?
시간낭비일까🥺
독일에서의 삶은 어때 🥺
고민중인곳이 내가 아는 그냥 “대학” 보다는 TH?? 인데 인식이 그저 그럴까?
두리뭉실하게 물어봐서 미안해 나도 뭘 물어보고싶은지 잘 모르나보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