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인 등쳐먹을 생각 없고
애도 없는 독신이니 오페어도 아니고
23구 안에 맨션, 남는방에 하숙치는건 역시 이시국에는 위험하고 안하는게 맞는거겠지?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고 내가 매우 게을러서 제날에 쓰레기 버려주기랄지
너무 지저분하면 바닥 청소기 돌려주기랄지(인간장모종)
야칭은 필요없고 관리비와 광열비내주기
손님금지
내딴에 많은걸 안바라는거고 들어오는 입장에선 드럽게 깝깝하고 꼰대같은거겠지?
내가 친한 사람하고는 같이 못사는 성격이더라고, 완전 남이면 또 다른데
그냥 방을 줄여 이사하는게 정답이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