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회성이 떨어져서 이직 밥먹듯이 하고
연애도 못 하구 결혼 아예 생각도 안해
친구 그 때 그 땐 잘 사귀는데 딱히 없는 편...
회사 다니는게 스트레스라
어렸을 때 부터 퇴직이 꿈이었어
대충 2-3년 안에는 정리하고 그리 살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요새 재택 내내 하며 드는 생각이
완전 고립되있다는 거였어...
회사 다니면 그래도 예상치 못 한 사건이나 사람들이라도
만나고 생기는데 ...
집순이고 완전 잘 즐기는 타입이긴 함
이 생활이 좋은거랑 별개로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어
백수 하게 되면 또 괴로운 거 아닐까 싶어서
관두는거 신중히 생각하게 되네
물론 관두고 나면 한국에 가족 있지만
가족도 영원 한 건 아니니까 ...
연애도 못 하구 결혼 아예 생각도 안해
친구 그 때 그 땐 잘 사귀는데 딱히 없는 편...
회사 다니는게 스트레스라
어렸을 때 부터 퇴직이 꿈이었어
대충 2-3년 안에는 정리하고 그리 살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요새 재택 내내 하며 드는 생각이
완전 고립되있다는 거였어...
회사 다니면 그래도 예상치 못 한 사건이나 사람들이라도
만나고 생기는데 ...
집순이고 완전 잘 즐기는 타입이긴 함
이 생활이 좋은거랑 별개로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어
백수 하게 되면 또 괴로운 거 아닐까 싶어서
관두는거 신중히 생각하게 되네
물론 관두고 나면 한국에 가족 있지만
가족도 영원 한 건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