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 잠깐 체류했을때 (오래살지않아서 주마다 다른건지 다~그런건지는 모르겠어ㅠ)
여행갔을때 렌트직원이 주차할때 절대 차 안에 뭐 두고 내리지말라했고... 뭐 있으면 담요로 덮어두라고 그랬거든
근데 카페 잠깐 간 사이 친구네 렌트차 털린거야.......
근데 이게 캐나다도 그랬고 미국에서도 그랬어서 너무 무서웠어..
나중에 찾아보니까 여행객들 차 많이 터는거같은데 현금도 엄청 가져가고 노트북이랑 뭐 돈되는건 다 가져가는거같은데
진짜.. 당하면 어이없고 웃음나고 짜증나고 막 화나고 그러더라구..
이거 터는거 도대체 언제부터 그런걸까...? 왜 그러는걸까? 지역마다 달라?
그 이후로는 렌트 잘 안하게된거같아... 무서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