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전 부칠때 두개를 섞어서 부치거든
왠지 더 바삭할것 같은 느낌
오늘 오랫만에 전 부쳐 먹으려고
재료다 손질하고 재료에다가 CJ튀김가루를 부었는데
뭔가 밝은 갈색 점점이 있는거야
좁쌀보다도 작은 그냥 점같은
양념인가 하고 자세히 봤더니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봉지 안에도 보니까 안에도 많고
그래서 봉지째 묶어서 버렸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한번도 이런일 없었는데
새로 사와서 한달전쯤에 한번 썼고 아직 유통기한도 남아있고
아키아에서 산 봉지 찝는거로 찝어서 팬츄리에 넣어놨는데
물건의 문제인지 내 보관방법의 문제인지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