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자 공제도 받아야 되고 해서 한국으로 돈 다 보내서 모으고 있었는데 난 엄마가 그냥 통장에 모으고 있는줄 알았고.
한국와서 보니 몇천만원 동생 보증금에 보태쓰고
또 몇천만원으로 동생이름으로 지방 오피스텔 갭투 중.
지금껏 말 안하다가 내가 와서 통장 보자고 할까봐
이제 말하는건데.
너무 배신감 드는데. 어쩌지.
한국와서 보니 몇천만원 동생 보증금에 보태쓰고
또 몇천만원으로 동생이름으로 지방 오피스텔 갭투 중.
지금껏 말 안하다가 내가 와서 통장 보자고 할까봐
이제 말하는건데.
너무 배신감 드는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