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가라는게 상징적인 개념아닌가? 애국심이란게 뭘까..?
그리고 여기 있는 덬들은 대부분 고향 나라 떠나서 외국에서 살고있는데도, 고국인 한국의 역사나 근본을 다른나라가 훔치려고하면 화를 내잖아.. 아니면 누가 한국을 내려치기 한다던가, 나두 그럴때마다 화가 나는데.
우리나라가 위상이 높아지고, 외국에서 칭찬받으면 기분좋기도하고...
그런 애국심? 나라에 대한 자긍심? 자국을 보호하는 행동이 가끔 깊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고 해야하나.. 난 한국에도 안사는데 이렇게 애국심이 있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이번에 신장 목화 때문에 빅토리아가 쓴 입장문에서 “국가의 이익은 그 어떤 것보다도 앞선다” 이 문장으로 시작하던데 읽으면서 소름이 돋는거야.. 입장문이 너무 내셔널리스트 국수주의자 같아서
근데 나도 혹시 그렇게 국익을 먼저 생각하나...? 내 애국심이 혹시 내셔널리즘으로 빠지면 어떡하지.. 애국과 국수의 경계는 뭘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 요즈음 난리나는거보면 국가란게 뭘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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