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게 같은데 가면 직원한테 경어 사용하거든(직원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예를들어 뭐 좀 물어볼게 있으면 少しお伺いしたいですが 라고 한다던지 말야
근데 문득 한국말로 바꿔 생각하니까 가게에서 '뭐 좀 여쭙고 싶은데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건 너무 정중한건가 싶어졌어
괜한 걱정인걸까?
예를들어 뭐 좀 물어볼게 있으면 少しお伺いしたいですが 라고 한다던지 말야
근데 문득 한국말로 바꿔 생각하니까 가게에서 '뭐 좀 여쭙고 싶은데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건 너무 정중한건가 싶어졌어
괜한 걱정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