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칭 20만엔이고
집이 작아서 (46헤베) 너무 답답해
집 근처 동네 괜찮은 맨션이 27만에 올라왔는데 (75헤베, 2LDK)
괜찮아보이거든..
지금 맨션 계약기간은 1년 남았는데
이참에 이사할까 싶은데 어떨까..???
난 좋은데 남편은 반대하네 ㅠㅠ
27만엔이나 야칭 내며 살거면 집 사자고...
나도동의하는데 맞는 집 찾는게 너무 힘들어.. 물론 영주권도 신청해야되고.....
솔직히 1년안에 좋은 집을 찾아낼 (?) 자신이 없는데
혹시 못 찾으면 이 집에서 또 갱신하고 살아야된다는게 미칠거같아 ㅎㅎ..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