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n년 살았는데도 아직도 문화에서 겉돌고 이방인같은 느낌 들고 나라가 너무너무 싫은정도면ㅋㅋㅋ
어차피 한국에서도 어떻게보면 이방인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어느곳에서든 이방인처럼 지낼 거면
차라리 가족친구들있는 한국에서 외롭지 않게 지내고 취미생활 편하게 하고 대중교통타고 소소하게 이것저것 즐기러다니는 생활 하고싶어...
워라밸 안 좋은 거 알지만 그렇다고 미국에서 평생 살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혀와
나이대 공감대 관심사 다 맞는 한국친구 사귀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