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노력을 과소평가할때 진짜 개때리고싶음
“너는 고등학교 미국에서 나와서 좋은 대학 (어엄청 좋은 데도 아님; 걍 주립 탑5) 다닐수 있어서 부럽다” 이러고
“아~ 나도 너처럼 몇살만 더 어렸을때 왔으면 영어때문에 취직 이렇게까지 안되지 않았을텐데” 이러는데
내가 고딩때 얼마나 마음고생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했는지는 알지도 못하면서
걍 내가 존나 쉬운 길을 걸어온 사람인 것 처럼 말하는게 좆같아
그렇다고 내가 미국 처음 왔을때 얼마나 고생하고 힘들었는지 일일이 말하는것도 구질구질하고 ㅎ진짜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이제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너는 고등학교 미국에서 나와서 좋은 대학 (어엄청 좋은 데도 아님; 걍 주립 탑5) 다닐수 있어서 부럽다” 이러고
“아~ 나도 너처럼 몇살만 더 어렸을때 왔으면 영어때문에 취직 이렇게까지 안되지 않았을텐데” 이러는데
내가 고딩때 얼마나 마음고생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했는지는 알지도 못하면서
걍 내가 존나 쉬운 길을 걸어온 사람인 것 처럼 말하는게 좆같아
그렇다고 내가 미국 처음 왔을때 얼마나 고생하고 힘들었는지 일일이 말하는것도 구질구질하고 ㅎ진짜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이제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