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욜이나 주말 축일 전날에 완전 떼거지로 몰려와서 떠드는데 일본인 여자들이랑 제3국 남자들이랑 한국인이랑 존나 시끄럽게 떠들어............... 지금 들리는 소리만 봐도 한 10명은 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좁은 집에 그렇게나 많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하기에는 옆집이 남자라서 무섭고 다른 때는 또 조용하긴 한데 시끄러운 날 너무 시끄러워.....
우리 집 진짜 방음 잘 되는 편이라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것도 잘 안들리고 베란다 창문만 닫으면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어도 안들리거든? 근데 지금 현관문 베란다 문 다 열고 떠들고 있어서 방음이 좆도 안돼 진짜 존나 시끄러워............. 현관문 앞에서 문열고 담배도 존나 펴......
한 5시쯤부터 존나 쉴 새 없이 떠들고 술 취한건지 여자들은 존나 목소리 크고 발음 꼬부라지고 ㅋㅋ 남자들은 형님형님거리고... 아 스트레스 받아......... 이래놓고 새벽 3시까지 떠들고 다음 날 아침에도 떠들다 집가는 듯 지금이라도 뭐라하는 게 낫나ㅠㅠㅠㅠㅠ 근데 저쪽 사람 너무 많고 난 여자 혼자라 무서워ㅠㅠ
우리 집 진짜 방음 잘 되는 편이라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것도 잘 안들리고 베란다 창문만 닫으면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어도 안들리거든? 근데 지금 현관문 베란다 문 다 열고 떠들고 있어서 방음이 좆도 안돼 진짜 존나 시끄러워............. 현관문 앞에서 문열고 담배도 존나 펴......
한 5시쯤부터 존나 쉴 새 없이 떠들고 술 취한건지 여자들은 존나 목소리 크고 발음 꼬부라지고 ㅋㅋ 남자들은 형님형님거리고... 아 스트레스 받아......... 이래놓고 새벽 3시까지 떠들고 다음 날 아침에도 떠들다 집가는 듯 지금이라도 뭐라하는 게 낫나ㅠㅠㅠㅠㅠ 근데 저쪽 사람 너무 많고 난 여자 혼자라 무서워ㅠㅠ